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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에 꽃잎 하나
지금 이란 VS 이스라엘.미국 전쟁이 계속되고 있어기름값이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있습니다.이란과 이스라엘은 옛적부터 적대관계였지요.이스라엘이 유대교, 이란이 이슬람교 였기 때문에 적대관계가 오래 전부터 쌓이고 쌓인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이스라엘은, "이란이 핵과 미사일, 친 이란 중동 무장세력으로 위협한다" 라는 입장이구요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우리를 압박한다" 하는 입장이라고 합니다.(미국을 움직이는 핵심이 유태인 이고, 트럼프의 아내가 유태인 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근데 잘 생각하면 여기 핵심은 핵이 아닐까 싶은데요사실 국제법이 정의롭지도 않고 약간 일진들이 세상을 평정하고 세상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사실이잖아요?내가 핵을 가지고 있고, 힘이 있어서 약한 국가들을 지휘하고 통제하고 그런 느낌..
몇 년 전부터 KPOP이 세계적으로 열풍인데요음악에 이어,카페에 가방과 휴대폰을 나둬도 훔쳐가지 않는 도덕성이 뛰어난 나라,의학과 첨단 기술이 앞서가는 나라..수많은 긍정적인 수식어들이 따르는 나라 입니다.근데 평화를 선도하는 극찬으로도 가득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이었다고 해요^^20년 경력의 탐사보도 기자이며, EU 기후협약 대사에,UN세계 정상회의 연설까지 한 앤디 버마웃 이라는 기자가 지난 918평화만국회의에 참석했었나봐요~전쟁의 잿더미 가운에 다시 일어서 평화를 위한 세계적 무대로 떠오른 서울에 참석한 뒤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을 보냈다고 합니다.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0078 [세계의 창] 반군 지도자부터 활동..
사람이 원래 자기가 처한 상황이 아니면 금방 잊기 마련이잖인요?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그러한 것 같아요처음엔 21세기에, 2022년에 포탄이 날아다니고 대포를 쏘고.. 무슨 이런 일이 다 있느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잊어갔어요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최근에 우크라이나 정치인이 도심에서 피살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끼쳤는데요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현재와,우리들의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https://chazkstkfka.tistory.com/m/1213 우크라이나 정치인 피살, 러시아가 의심된다2022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했지요..근데 3년이 지났는데도 이 전쟁 아직도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우크라 정치인 도심서 피살...우..
2022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했지요..근데 3년이 지났는데도 이 전쟁 아직도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우크라 정치인 도심서 피살...우연히 이 기사 제목을 봤는데 충격이었어요..미.소 냉전시대도 아니고탈레반 테러조직도 아니고암살 피살 이런일이 영화에서만 보던 것들이 첨단화 고도화 된 2025년에 실제로 일어나니 소름돋고 끔찍하네요https://spt.co.kr/news/cmezdiml4004hpw9vdog473f9 우크라 정치인 도심서 피살…이어지는 러시아 공격spt.co.krhttps://spt.co.kr/news/cmf1668ec001k5j4m4nwr6avi 피살된 우크라이나 전 의회 의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우크라 前의회의장 살해 용의자 체포…러 배후 의심..
요 근래 SNS에서 게시글 하나를 봤는데요 전쟁 중인 군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소리는 무엇일 것 같은가요? 폭탄 터지는 소리? 총소리?... 다 아닙니다. '자폭 드론이 사람 찾는 소리' 라고 해요 그냥 터지는 폭탄이 아닌, 표적물을 찾아서 터지는 폭탄인 만큼 전쟁터 군인들에겐 더 숨을 옥죄는 공포의 소리가 아닐까 싶어요. https://www.threads.net/@bomeya_x/post/C_Zf3AhBQB6/?xmt=AQGzwJAhfmsbg_MA-kiC78mptk4oNdbSMa2lzJJrHvG9fA Threads의 @bomeya_x님요즘 전쟁터에서 제일 무서운 소리 자폭드론이 사람찾는 소리 ㄷㄷㄷㄷㄷwww.threads.net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 조차 전쟁을 반대하는것 보면 전쟁이 남의 일이나 ..
5.25는 세계평화선언문을 발표한 날 인데요, 같은 하늘 아래서 살아가지만 어떤 사람들은 내전이나 분쟁 가운데서 고통받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존심이나 이권 혹은 세력 때문에 기성 세대가 만든 전쟁에 항상 희생되는 것은 젊은 청년들 이지요 그래서 전쟁 없는 평화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고 액션을 취하도록 촉구하는 것이 바로 세계평화선언문 입니다. 2013년 5월 25일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에서 3만명의 전 세계 지구촌 청년들이 모여 평화를 위해 걸었던 것이 벌써 11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가서 5.25걷기대회 참석 했어요^^ (바람쐴 겸 서울 와 본 것도 쬐금 있지만?) HWPL 회원가입을 했었던 터라, 보통은 간간이 활동 소식들 보고 그랬는데 이번엔 진짜 행사에 ..
늘 말 많고 문제 많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한 동안 조용하더니 또 떠들썩하네요. 빼앗고 죽이고 복수하고.. 둘 다 똑같아서 어디 편을 들진 않겠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잠잠해지는 듯 하니 또 지구 어디선가 전쟁?이야기가 나오네요. 똑같긴 하나,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는 그 자체는 용서나 이해받을 수 없는 행위 입니다. 저렇게 분노와 증오 가득한 곳도, 민다나오 40년 전쟁이 막을 내렸듯이 평화가 올 수 있을까요?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롭고 존중되는. 그런 날 왔으면 좋겠네요. DPCW가 UN상정되길 바래 봅니다 https://v.daum.net/v/20231012120633558 "여성∙아기도 IS식 참수" 주장에 하마스 발끈...이∙팔 진실공방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민..
소문만 무성하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2022년. 그러나 정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먼나라 이야기 처럼 그냥 그렇구나 하는 그 때에, 멀리 우크라이나 에서는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한 순간에 일상이 무너지고, 삶의 터전이 짓밟히고 망가지는 것을 보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12살 소녀의 눈으로 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의 이야기 실화를 담은 책, '당신은 전쟁을 몰라요' 를 통해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엄척 작품적 가치가 있다, 그런 것 보다는 전쟁을 겪은 사람의 눈으로 본 그 날의 이야기가 읽는이로 하여금 전쟁의 심각성과 공포를 안겨 주고 있었습니다. 이젠 2023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멀리 편안히 있는 저는 아직도 그들의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