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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에 꽃잎 하나
수제 감귤양갱 만들기를 해 봤습니다!!! 본문
-실패 없다는 수제 양갱 실패 후기-
양갱은 만들기도 쉽고 실패가 없는 디저트? 인데요
하지만 방심하다가는 실패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양갱 만드시는 분들 그냥 한번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https://chazkstkfka.tistory.com/m/501
명절 선물로 정성가득 수제양갱 만들기-팥양갱, 유자양갱
명절에 양갱선물 프로젝트!?를 계획 중입니다!!!오랜만에 양갱을 만들기 때문에 테스트로 조금씩만 만들어 봤는데 성공입니다!!! 예전에 양갱선물을 하라고 친구들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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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azkstkfka.tistory.com/m/502
명절 선물로 정성가득 수제양갱 만들기-호박양갱, 자색고구마 양갱
추석맞이 양갱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며칠전에 시제품으로 간단히 만들어 봤거든요~ 이번에는 호박양갱과 자색고구마 양갱을 만들었답니다!!! (팥양갱, 유자양갱 참고 blog.daum.net/chazkstkfk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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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요 며칠 오랜만에 양갱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지난번엔 사과양갱과 포도양갱을 만들었었죠~
이번엔 제주감귤 양갱을 만들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파는 듯한? 인공 향이 나려면 기성 제품을 써야 하는데요
그래서 감귤음료를 써 보기로 했습니다
(사과양갱, 포도양갱에 이어 감귤양갱까지 도전~!!!)

지난번엔
앙금250g 물200ml 으로 했었는데요
이번엔 선물을 만들겸 앙금500g을 하기로 했어요
근데 저울이 안 보여서 앙금250g을 할 때, 한천을 단백질 파우더 안에 있는 숟가락으로 대략 눈짐작으로 넣었거든요
이번에도 넣으려니 250g때 한천을5g보다 많이 넣은 것 같더라구요 10g정도 넣은 것 같아서 이번에 한천이 앙금250g으로 했을 때랑 똑같이 들어가게 었답니다.

앙금 250g에 물이 200ml이니까,
앙금 500g은 물이 400ml가 들어가잖아요?
물100ml에 한천을 불리고, 감귤주스200ml 다시 물을100ml 했는데요
앙금이 많다 보니 제대로 안 풀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천이 끓을때 불을 끈 뒤에 앙금을 풀어줬어요
앙금 때문에 색깔이 안 나는 것 같더니 그래도 노란 빛이 나면서 약간 새콤한 맛도 났답니다

그래서 잘 끓인 뒤 양갱 틀에 부어줬는데요~

다음날 양갱을 빼 내어 자르려고 하니틀에서 빠지지 않는거에요..
모양 양갱 틀도 아니고... 사각형인 복 몰드에서 안 빠지면 어쩌자는 건지...?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옆에 칼로 떨어뜨린 뒤 뒤집어서 뺐는데요
사각형 한 덩어리로 빠지는게 아니라 빠지는건 빠지고 안에 붙어있는건 붙어있고 그런거에요..
너무 당황했지 뭐에요

결국 선물은 못 했는데,
여기 문제가 한천의 양 이었던것 같아요.
팥앙금도 박살나서 떨어지고 그런 것 보니 감귤앙금이 물이 많았거나 음료를 썼거나 묽었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근데 가뜩이나 망쳤한데, 주식회사 대두식품 여기서 나온 팥앙금이, 팥을 태웠는지 탄맛이 나서 더 짜증나는 것 있죠
무슨 제품을 이런식으로 파냔 말이에요.
겪어 봤지만 모르쇠 원래 다 그런거야 이런 입장 취하는 곳이 많아서 그냥 뒀는데 짜증이 나네요

그러니... 요리는 눈 짐작으로 감으로 하지만..
양갱은 저울에 제대로 잰 다음에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ㅠ
실패 없다는, 만들기 쉽다는 양갱을 다 실패하게 되네요...ㅠ ㅎ
그래도 냉장고에 나뒀다가 저녁에 꺼내서 빼 보니 다행히 잘 살아있긴 하네요
복 몰드 같이 통짜 몰드가, 한천이 적을때 응집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나봐요

그래도 양갱은 살짝 감귤 맛이 나는게, 팥앙금이랑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유자양갱이 가장 그 재료 맛이 많이 났는데, 보통은 사용하는 재료 특유의 맛이 많이 나지는 않는것 같아요.
맛을 기대하기보다 색깔보기 좋으라고 감귤주스 넣어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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